온라인 그룹과 공동작업을 활용하는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그린즈버러 캠퍼스의 학생들과 교직원들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그린즈버러 캠퍼스의 교직원과 학생은 학업 및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오래 전부터 Google 및 Google Workspace를 사용하고 있으며 새로운 도구와 기능이 출시될 때 이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학교의 IT 부서에서는 캠퍼스 커뮤니티에서 원활하게 공동작업할 수 있도록 Google Workspace 도구 사용을 권장합니다.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그린즈버러(UNCG)의 IT 관리자인 닉 영씨는 학교를 위한 기술을 채택할 때 다음 두 가지 요소를 고려했습니다. 첫째, 학생과 교직원이 IT 부서의 요구 때문이 아니라 새로운 도구가 유용하기 때문에 사용하도록 해야 합니다. 둘째, 대부분의 경우 IT 부서의 도움은 최소로 받으면서 학생과 교직원이 직접 기술을 관리할 수 있어야 합니다. UNCG는 2005년 Gmail 사용을 시작으로 Google을 사용해 왔습니다. Google의 사용 편의성과 유기적인 취사 선택이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인해 교내 2만 명의 학생과 3,500명의 직원에게 Google Workspace for Education이 확산되어 왔습니다.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우리가 원하는 바를 전달하기 보다는, 그들이 우리에게 원하는 바를 경청하려고 합니다. 사용자에게 도구를 제공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도구를 이용하게 하고, 또한 그러한 방식의 도구 채택을 권장하려고 합니다."라고 영씨는 말합니다.

Gmail에 이어 Google 문서와 같은 Google Workspace의 다른 도구들의 진가를 확인한 학생과 교직원들이 행아웃, Google 그룹스 등 Google에서 지난 10년 동안 Google Workspace에 추가한 새로운 기능도 점진적으로 채택했습니다. 이러한 새로운 도구 및 기능을 통해 교내 커뮤니티에서 공동작업과 유용한 정보의 공유라는 가치를 인식하게 되었다고 영씨는 말합니다.

"Google 그룹스는 교내 커뮤니케이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Nick Young, IT 관리자,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그린즈버러 캠퍼스

공동작업 및 저장용량 관련 셀프서비스 도구

"IT팀에 개발 직원이 많지 않습니다."라고 IT팀의 영씨는 말합니다. 학교의 규모에 비해 행정 직원도 충분하지 않습니다. 영씨는 Google Workspace를 사용하여 IT 부서의 적극적 개입 없이도 학생과 교직원이 시간을 절약하고 효율적으로 공동작업할 수 있는 방법을 늘 모색하고 있습니다. "IT팀은 최소 비용으로 효과를 최대화할 수 있는 확장 가능한 개선 방안을 강구합니다."라고 영씨는 말합니다. 그 답은 바로 학생과 교직원이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셀프 서비스 도구입니다.

예를 들면 영씨는 학생회 및 기숙사 대표들에게 Google 그룹스를 사용해 메일을 공유함으로써 대량 이메일 도구를 대체하도록 제안했습니다. 수작업으로 관리하는 이메일 목록은 회원을 추가하고 삭제하는 등의 작업이 번거로웠고, 메일이 수신자의 다른 이메일에 묻혀 제대로 확인되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기숙사 생활 담당 직원과 학생들은 캠퍼스 그룹별로 Google 그룹스를 사용하여, 소통이 활발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만들었습니다. Google 그룹스 회원은 그룹의 온라인 허브를 방문하여, 이메일을 기다리지 않고도 토론의 진행 상황을 확인하거나 그룹 리더의 중요한 알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Google 그룹스 덕분에, 서버 유지 관리 및 소프트웨어 백업과 같은 이메일 목록과 연결된 인프라를 줄일 수 있었습니다.”라고 영씨는 말합니다. 그룹 리더는 회원을 쉽게 추가하거나 삭제하고 Q&A 포럼과 같은 기능을 사용하여 다른 회원에게 질문하며 답을 구할 수 있습니다. "Google 그룹스는 교내 커뮤니케이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제 여러 동창생 모임을 위한 그룹도 추가하기 시작했습니다."라고 영씨는 말합니다.

팀 드라이브로 소유권 문제 해결

영씨는 퇴사하는 직원이 이메일 보관 및 이전을 위해 Google Vault를 활용할 수 있도록 UNCG 부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직원 퇴사 시 효율적으로 일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라고 영씨는 말합니다.

또한 영씨는 교직원들과 학생들에게 Google의 팀 드라이브를 사용하여 문서를 공유하고 저장하도록 권장합니다. 팀 드라이브의 파일은 개인이 아닌 그룹이 관리하므로 회원이 그룹을 떠나도 문서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팀 드라이브를 사용하면 문서의 소유권 문제가 해결됩니다."라고 영씨는 말합니다. Google 드라이브 및 기타 Google Workspace 도구와 마찬가지로 팀 드라이브 관리자는 IT 부서의 도움 없이도 사용 권한 및 멤버십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다른 캠퍼스와의 공동작업

Google Workspace가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계열의 모든 학교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으므로, 영씨를 비롯한 관리자들이 절차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를 손쉽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Google 행아웃을 통해 이루어지는 '월간 관리자 행아웃'에서는 UNC 계열 학교의 관리자가 한 곳에 모여 Google Workspace를 사용하는 새로운 방법을 논의합니다.

“다른 관리자의 도움으로 거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모두가 Google을 사용하고 동일한 플랫폼에서 상호작용하기 때문에 매우 편리합니다. 행아웃을 사용하면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라고 영씨는 말합니다.